티켓스탑 자리 맡기러 가기

대행 고르는 기준

기차표 예매 대행,
어디에 맡길까

예매 대행을 처음 맡기신다면 어디가 믿을 만한지 고르기 어렵습니다. 특정 업체를 추천하기보다, 고를 때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고를 때 확인할 5가지

  1. 성공했을 때만 받나 — 자리를 잡았을 때만 수수료가 들고, 못 잡으면 0원인지 확인하세요. 먼저 돈을 받고 못 잡는 구조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2. 진행 상황을 알려 주나 — 확인 중인지, 자리가 잡혔는지, 결제 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림으로 안내하는지 봅니다.
  3. 내 계정에 예약되나 — 예약이 본인 코레일+ 계정에 들어가고, 운임을 본인이 직접 결제하는지 확인하세요.
  4. 결제 정보를 요구하지 않나 — 카드 번호나 결제 수단을 넘기라고 하지 않는지 봅니다.
  5. 수수료·조건이 공개돼 있나 — 수수료 금액, 환불 기준, 코레일 공식이 아닌 대행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는지 확인하세요.

피해야 할 신호

급하지 않다면, 코레일 예약대기처럼 비용 없이 쓸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시도해 보세요. (코레일 예약대기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예매 대행은 안전한가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성공했을 때만 과금하는지, 진행 상황을 알려 주는지, 예약이 본인 계정에 들어가는지, 카드 정보를 받지 않는지, 조건을 분명히 공개하는지를 확인하세요. 먼저 큰돈을 요구하거나 결제 정보를 넘기라는 곳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행과 코레일 공식 서비스는 다른가요?

다릅니다. 코레일 예약대기는 코레일이 직접 제공하는 무료 기능이고, 예매 대행은 코레일과 제휴하지 않은 별도 서비스가 취소표 확인을 대신 맡는 것입니다. 급하지 않다면 예약대기를 먼저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티켓스탑은 이렇게 합니다

티켓스탑은 위 기준에 맞게 운영합니다. 자리를 잡았을 때만 승객 1명당 2,500P, 실패 시 0원입니다. 진행 상황을 알림으로 안내하고, 예약은 고객님 본인 코레일+ 계정에 들어가며 운임은 직접 결제하십니다. 카드 정보는 받지 않고, 코레일과 제휴하지 않은 예매 대행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KTX 자리 맡기러 가기

관련: KTX 예매 대행 · 이용 방법 ·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