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매진 취소표

매진된 기차표,
취소표 나오면
대신 잡아드릴게요

새로고침은 이제 그만해도 돼요.
조건만 맡기면 자리가 날 때 바로 알려드려요.

  • 못 잡으면 0원
  • 잡으면 2,000P
어떻게 진행되나요?
맡긴 자리 예시 화면
서울 → 부산 토요일 오후 6시 이후 · 2명
  1. 조건 접수18:02
  2. 취소표 확인 중계속
  3. KTX 105 · 7호차 좌석 확보방금
결제 남은 시간 19:42

이렇게 진행돼요

3단계면 끝나요.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 하셔도 돼요.

타고 싶은 기차를 알려주세요역 · 날짜 · 시간 · 좌석 등급만 고르면 돼요
1분
취소표가 나올 때까지 대신 확인해요화면을 켜두지 않아도 계속 찾아요
자동
잡히면 바로 알려드려요앱 알림과 텔레그램으로 결제 위치·기한까지
즉시

못 잡으면 0원

기차표 운임은 코레일+ 앱에서 직접 내고, 수수료는 잡았을 때만 따로 내요

포인트로 내기 추천 1매당 2,000P · 롯데모바일상품권으로 충전, 1만 원 이상이면 10% 더 드려요

못 잡거나 직접 중지하면 포인트는 그대로 남아요. 수수료는 자리를 잡았을 때만 빠져나가요.

수수료는 맡기는 시점의 요금으로 정해지고, 이미 맡긴 건에는 나중 변경이 적용되지 않아요. 운임 결제 위치: 코레일+ 앱 우측 하단 ‘전체메뉴’ → ‘기차’ → ‘예약 승차권 조회·취소’ (2026년 9월 1일 이후 출발하는 통합 고속열차, 예전 SRT 구간 포함).

안심하고 맡기세요

맡기는 사람 입장에서 불안할 부분부터 먼저 정리했어요

운임은 내가 직접 결제해요티켓스탑은 자리만 잡고, 결제는 코레일+ 앱에서 해요
실명·전화번호를 받지 않아요아이디와 비밀번호만으로 가입해요
철도 계정은 암호화해서 보관해요예매할 때만 쓰고, 다른 곳엔 쓰지 않아요
놓치지 않게 두 번 알려드려요앱 알림이 끊겨도 텔레그램으로 한 번 더
진행 상황을 언제든 볼 수 있어요상태 확인부터 중지까지 진행 상황 탭에서

자주 묻는 질문

KTX 취소표 맡기기, 이것만 알면 돼요

KTX 취소표는 어떻게 대신 잡아주나요?

출발역·도착역·날짜·시간대·좌석 등급을 알려주시면, 조건에 맞는 취소표가 나올 때까지 확인하고 예매 절차를 진행해요. 잡히면 바로 알림을 보내고, 코레일+ 앱 우측 하단 ‘전체메뉴’ → ‘기차’ → ‘예약 승차권 조회·취소’에서 결제하시면 돼요.

수서·동탄에서 타는 열차도 맡길 수 있나요?

네. 2026년 8월 31일까지 SRT로 운행하던 수서·동탄·평택지제 구간도 2026년 9월 1일부터 통합 고속열차로 바뀌어 똑같이 맡길 수 있어요. 결제는 코레일+ 앱 우측 하단 ‘전체메뉴’ → ‘기차’ → ‘예약 승차권 조회·취소’에서 해요.

못 잡으면 돈이 나가나요?

아니요. 수수료는 자리를 잡았을 때만 받아요. 못 잡거나, 기한이 지나거나, 직접 중지하면 포인트는 그대로 남아요.

포인트는 어떻게 충전하나요?

롯데모바일상품권으로 충전해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롯데모바일교환권을 '나에게 선물'로 산 뒤, 포인트 탭에 선물함에서 저장한 교환권 이미지를 올리면 바코드를 자동으로 읽어 접수하고, 확인 후 포인트가 들어가고 결과는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1만 원 이상이면 10%를 더 드려요.

알림을 못 받으면 어떡하나요?

잡히면 결제 기한이 바로 시작돼서 알림이 정말 중요해요. 홈 화면에 앱을 추가해 알림을 켜고, 내 정보에서 텔레그램까지 연결해 두면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