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표 예매 대행
매진된 기차표,
취소표를 대신 잡아 드려요
원하는 기차가 매진이어도, 티켓스탑이 취소표가 나오는지 대신 확인해 고객님 코레일+ 계정에 예약해 드립니다. 대상은 코레일+로 예약하는 KTX이며, 노선과 시간만 남겨 맡기시면 됩니다. 잡았을 때만 수수료, 못 잡으면 0원입니다.
성공 시에만 2,500P
못 잡으면 0원
KTX · 코레일+
최대 2명
4시간 확인
어떤 기차표가 되나요
티켓스탑은 코레일+ 앱으로 예약하는 KTX를 대신 잡아 드립니다. 통합 고속열차도 포함됩니다.
- 대상KTX(통합 고속열차 포함), 코레일+ 예약
- 좌석일반실 · 특실
- 대상 아님수서발 SRT(2026-08-31 종료), 무궁화호·새마을호·ITX 등 일반열차
원하는 KTX가 매진이라 자리가 없을 때, 취소되어 다시 풀리는 취소표를 대신 지켜봐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진행 방법
- 타고 싶은 KTX의 출발·도착역, 날짜, 시간대, 좌석 등급, 인원(최대 2명)을 남겨 맡기십니다.
- 알림을 켜 두시면 자리가 잡히는 순간 바로 알려 드립니다.
- 맡기신 뒤 4시간 동안 조건에 맞는 취소표가 나오는지 대신 확인합니다.
- 자리가 나오면 고객님 코레일+ 계정에 예약하고, 약 10분 안에 코레일+ 앱에서 운임을 직접 결제하십니다.
새벽에 잡혀 결제를 놓칠까 걱정되시면, 맡기실 때 “새벽 01:00~06:30에는 잡지 않고 기다리기”를 켜 두실 수 있습니다.
비용
- 수수료자리를 잡은 승객 1명당 2,500P
- 못 잡으면0원
- 기차 운임고객님이 코레일+ 앱에서 직접 결제
- 확인 시간맡긴 뒤 4시간
수수료는 자리를 잡는 순간 차감됩니다. 결제 기한을 넘겨 예약이 취소되어도 이미 차감된 수수료는 돌려드리지 않으니, 알림을 받으시면 바로 결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차표를 대신 잡아 주나요?
코레일+ 앱으로 예약하는 KTX(통합 고속열차 포함)를 대상으로 합니다. 수서발 SRT는 2026년 8월 31일에 대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지금은 잡아 드리지 않습니다. 무궁화호·새마을호·ITX 등 일반열차도 대상이 아닙니다.
매진된 기차표도 대행이 되나요?
좌석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취소되어 다시 풀리는 취소표를 대신 확인해 잡아 드립니다. 매진이어도 출발 전까지 취소표는 꾸준히 나오므로 맡겨 두시면 4시간 동안 확인합니다. 그 안에 나오지 않으면 비용은 없습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자리를 잡은 승객 1명당 2,500P이며, 못 잡으면 0원입니다. 기차 운임은 수수료와 별개로 고객님이 코레일+ 앱에서 직접 결제하십니다.
티켓스탑은 코레일과 어떤 관계인가요?
티켓스탑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제휴하거나 소속되지 않은 독립된 예매 대행 용역 서비스입니다. 맡기신 조건으로 취소표를 대신 확인하고 고객님 계정에 예약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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