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스탑 자리 맡기러 가기

KTX 취소표 대행

KTX 취소표,
풀리면 바로 잡아 드려요

매진이라도 취소표는 출발 전까지 꾸준히 나옵니다. 날짜와 시간만 남겨 맡겨 두시면, 티켓스탑이 취소표가 나오는지 대신 확인하다가 자리가 나오는 대로 고객님 코레일+ 계정에 예약해 드립니다.

성공 시에만 2,500P 못 잡으면 0원 4시간 확인 최대 2명 KTX · 코레일+

취소표는 언제 나오나요

취소표는 한 시점에만 몰려 나오지 않습니다. 크게 두 가지 때에 풀립니다.

그래서 한 번 보고 없다고 포기하기보다, 일정 시간 동안 지켜보는 편이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 지켜보는 일을 티켓스탑이 대신 맡습니다.

대행 진행 방법

  1. 타고 싶은 KTX의 출발·도착역, 날짜, 시간대, 좌석 등급, 인원(최대 2명)을 남겨 맡깁니다.
  2. 맡긴 뒤 4시간 동안 조건에 맞는 취소표가 나오는지 대신 확인합니다.
  3. 자리가 나오면 고객님 코레일+ 계정에 예약을 넣고 바로 알려 드립니다.
  4. 알림을 받으시면 약 10분 안에 코레일+ 앱에서 운임을 직접 결제하십니다.
맡기시기 전에 알림을 켜 주세요. 자리가 잡히는 순간 결제 기한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잡히는 게 걱정되시면 “새벽 01:00~06:30에는 잡지 않고 기다리기”를 켜 두실 수 있습니다.

비용

수수료는 자리를 잡는 순간 차감됩니다. 결제 기한을 넘겨 예약이 취소되어도 이미 차감된 수수료는 돌려드리지 않으니, 알림을 받으시면 바로 결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KTX 취소표는 언제 나오나요?

정해진 한 시점에만 나오지 않습니다. 결제 기한이 지나 자동 취소될 때, 그리고 출발이 가까워지며 일정이 바뀐 사람들이 취소할 때 꾸준히 풀립니다. 그래서 일정 시간 동안 지켜보는 편이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티켓스탑은 취소표를 어떻게 잡아 주나요?

맡기신 조건에 맞는 취소표가 나오는지 4시간 동안 대신 확인하고, 자리가 나오면 고객님 계정에 예약해 알려 드립니다. 그 안에 나오지 않으면 비용은 없습니다.

취소표 대행 비용은 얼마인가요?

자리를 잡은 승객 1명당 2,500P이며, 못 잡으면 0원입니다. 기차 운임은 수수료와 별개로 고객님이 직접 결제하십니다.

내가 직접 확인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직접 코레일+ 앱에서 예약대기를 걸거나 수시로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티켓스탑은 그 확인을 대신 맡아, 다른 일을 하시는 동안 자리가 나오면 잡아 알려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직접 하실 수 있다면 비용 없이 코레일+ 예약대기를 이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취소표 맡기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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