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스탑 자리 맡기러 가기

서울 → 동대구 KTX

서울에서 동대구,
KTX 매진일 때

서울-동대구 KTX가 이미 매진이어도 방법은 있습니다. 이 노선에서 자리를 다시 구하는 법과, 취소표를 대신 잡아 드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경부고속선 약 1시간 40분~2시간 성공 시에만 2,500P 못 잡으면 0원

서울-동대구 노선은

주말과 명절 귀성·귀경 때 특히 붐빕니다.

매진일 때 이 노선에서 자리 구하기

  1. 예약대기를 건다 — 코레일톡에서 서울-동대구 열차에 예약대기를 신청해 둡니다.
  2. 대체역을 노린다 — 서울 대신 광명역, 또는 대전 등 중간역에서 타고 내리면 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앞뒤 시간대를 본다 — 30분~1시간 앞뒤 열차도 함께 조회합니다.
  4. 좌석 등급을 바꾼다 — 일반실이 매진이어도 특실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5. 취소표를 노린다 — 출발 전날 밤~당일 오전, 결제 기한이 지나는 시점에 취소표가 자주 나옵니다.
  6. SRT도 함께 본다 — 수서에서 출발해도 되면 SRT도 선택지입니다(코레일톡이 아닌 별도 예매처). 다만 티켓스탑은 코레일+ KTX만 대신 잡아 드립니다.

자세한 방법은 매진됐을 때 구하는 법과 KTX 취소표 안내에서 다룹니다.

서울-동대구 취소표, 대신 노려 드릴까요

타고 싶은 서울-동대구 KTX를 맡겨 두시면, 티켓스탑이 취소표가 나오는지 대신 확인하다가 자리가 나오면 고객님 코레일+ 계정에 예약해 드립니다. 잡았을 때만 승객 1명당 2,500P, 못 잡으면 0원입니다. 운임은 코레일+ 앱에서 직접 결제하십니다.

서울-동대구 자리 맡기러 가기

관련: KTX 취소표 대행 · KTX 예매 대행 · 매진 대처